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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롯코산은 꼭 밤에 와야 멋질 줄 알았는데, 낮에 올라와 보고 바로 반해버렸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수록 창밖 풍경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정상에 도착하니 공기도 정말 상쾌했어요. 눈앞에는 산과 도시 풍경이 한눈에 펼쳐져서 계속 사진을 찍게 되더라고요. 전설적인 백만 불짜리 야경은 보지 못했지만, 낮의 롯코산도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어요. 여유롭게 산책하고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정말 힐링됐어요.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꼭 다시 와서 낮 풍경과 야경을 모두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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