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의 역사와 문화를 전하는 명성·히로시마성 관광 가이드
일본 100대 명성 중 하나로, 이제는 가이드북에서도 익숙한 ‘히로시마성’. 역사적 건축물로서의 볼거리는 물론, 5층 5중의 천수각에서는 히로시마와 히로시마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시도 진행된다. ‘히로시마성’을 더 즐기기 위해, 이 글에서 소개하는 히로시마의 기본정보와 볼거리를 꼭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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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년에 창업해 에도 말기부터 미야지마의 역사를 지켜봐 온 숙소.
국립 모미지다니 공원 안에 있으며, 미센 산기슭의 자연에 둘러싸인 역사 깊은 숙소. 다이쇼부터 쇼와에 걸쳐 지어진 1실 1동의 단층 별채 ‘하나레’ 외에도 본관과 신관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독립된 건물인 ‘하나레’는 황실 인사와 경제계·문화계 인사 등도 숙박한 특별한 분위기의 객실이다. 쇼와 초기 지어진 본관은 객실마다 내부 장식이 다르고, 모미지강 물소리가 들리는 입지도 매력적이다. 철근 5층 건물의 신관은 객실에 따라 모미지다니와 세토 내해를 모두 바라볼 수 있는 뛰어난 위치를 자랑한다.
미야지마에서는 드문 온천도 있으며, 노천탕에서는 숲을 산책하는 사슴을 만날지도 모른다. 시냇물 소리에 힐링하고, 밤에는 라이트업된 원생림의 풍경도 즐길 수 있다.
이 역사 깊은 숙소에 머문 저명인사로는 쇼와 천황, 황태자 시절의 현 일왕·왕비 등 황족을 비롯해 옛 히로시마번 번주 아사노 나가코토, 사이토 모키치, 요시카와 에이지, 야마모토 이소로쿠, 기시 노부스케, 이케나미 쇼타로, 우노 지요, 고이즈미 준이치로 등 화려한 면면이 꼽힌다.

현관 부근

황족도 이용했다고 전해지는 긴푸테이

노천탕 쓰키노유

센신테이 실내

식사도 즐거움 중 하나